2009년 06월 29일
잡담
모든 생명체는 본능적으로 자손을 낳는다. 사실 모든 생명체들은 살아남아 자손을 낳아 번식하는 것이 가장 큰 삶의 이유이고 거기에 모든 포커스가 맞춰져있다. 설사 그것이 본능이라고 하더라도, "과연 자손을 낳는 것이 그 자식에게 좋은 일인가?"에 대한 의문은 남는다. 사람이 아닌 동물을 먼져 생각해보면, 야생에서 부모는 본능적으로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긴 하지만, 실제 태어난 새끼들중에서 성체가 되는 것은 일부분이고, 동물의 종에 따라서 대부분이나 상당수는 포식자에게 잡아먹히게 된다. 결국 잡아먹히게 되는 새끼의 입장에서 본다면, 괜히 태어나서 잡아먹히게 되는 것이다.
사람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결국 결론은 한가지 의문에 대한 답이된다. 과연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 것과 아예 태어나지 않은 것 中 어느 것이 더 나은가?? 이에대해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고, 단순히 도덕적이고 올바른 결론이 좋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의 생각은 아예 태어나지 않는 것이 확실히 더 낫다이다.
하지만 이런 생각들은 내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시간을 되돌릴 수도 없고, 그렇다고 자살을 할 것도 아니니까,,,.. 어쨌거나 현실에서 내게 최선의 길을 찾아야 한다.
사람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결국 결론은 한가지 의문에 대한 답이된다. 과연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 것과 아예 태어나지 않은 것 中 어느 것이 더 나은가?? 이에대해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고, 단순히 도덕적이고 올바른 결론이 좋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의 생각은 아예 태어나지 않는 것이 확실히 더 낫다이다.
하지만 이런 생각들은 내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시간을 되돌릴 수도 없고, 그렇다고 자살을 할 것도 아니니까,,,.. 어쨌거나 현실에서 내게 최선의 길을 찾아야 한다.
# by | 2009/06/29 22:45 | 트랙백 | 덧글(0)



